2009. 5. 11.

Kang



인터뷰 차 처음 만나뵌 강홍구 선생님!
첫 인상과는 달리^^ 무지 친절하시고 재밌으시다.
아직 잘은 모르지만 선생님 사진들은 문제의식들과 메시지들로 가득차있었다.

20090410 연세대

댓글 2개:

익명 :

i'm gonna make my own journal

Patmos Pete :

회개하라 !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!
하나님 당신을 사랑 한다. 성경 읽기.

http://www.youtube.com/user/patmospete